대법원 판결로 본 협박죄 성립여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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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내연녀로 알려진 임모(54) 여인이 자신의 집에서 일했던 가정부 이모(61)씨와 이씨의 아들을 협박한 혐의로 최근 2차례 검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. 임씨는 지난 5월 서울 강남의 한 커피숍에서 4~5명의 ‘어깨’들을 동원해 자신의 집에서 일했던 가정부 이모(61)씨와 이씨의 아들에게 … 계속 읽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