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둑으로 몰린 안씨 사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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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산에 사는 주부 안 모씨(여, 해운대 좌동)는 최근 황당한 일을 겪고 경찰에 대해 심한 불신감이 생겼다. 틈만나면 가족들과 도서관을 찾는 안씨 가족은 지역 도서관으로부터 ‘책 많이 읽는 가족’으로 선정되는 등 소문난 독서가족이기도 하다. ┖ 책 읽는 가족으로 선정되었어요. 2016. 8. 5. … 계속 읽기